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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확 / 녹암 진장춘
유대인들은 첫 수확 중 하느님께 가장 좋은 것을 바치며 감사를 드렸다.
호박 하나를 만들기 위하여 태양은 지구를 돌고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울었고 땅은 뿌리를 품에 안아 길렀고 벌은 꽃가루를 날랐다. 농부는 잡초를 뽑고 퇴비를 주었을 뿐이다. 섭리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작은 것 하나도 되는 것이 없다. 이는 하느님을 공경하고 자연을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이웃의 도움이 없으면 조그만 일 하나도 되는 일이 없다. 이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20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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