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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길
우리는 흔히 인생을 길에다 비유하곤 합니다. 한번 들어서면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같은 것이라고 말입니다. 가다 보면 예기치 않았던 장애물을 만날 수도 있고, 그러나 한 가지 조심해야 할 것은 이 '인생' 이라는 길에는 동반자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길이므로 '이정표' 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자기 혼자서, 내딛는 발걸음만 힘차다면 그 길엔 새소리와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반겨 줄테니까말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인생이라는 길은 순풍에 돛단 듯이 순조로운 길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인생이라는 길은 어찌 됐든 우리의 목숨이 붙어 있는 한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중도에 포기하는 일은 있을 수도 없고,
내려갈 수 있는 내리막길도 있는 법입니다. 힘들다고 해서 주저앉아 있으면
그러므로 우리가 숨을 쉬고 있는 동안에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그런 어려움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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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마음의 쉼터↘ > 좋은글과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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