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ix Mendelssoyhn(1809~1847)
Songs Without Words Op.67 No.2
Venetian Gondolier's Song
무언가 중 베네치아의 뱃노래
멘델스존은 노래는 노래인데 가사가 없는 노래,가사가 없어도 음악만으로도 말 이상의 뜻을 나타낸 노래,
즉 피아노의 선율만으로 노래한 '무언가'를 49곡이나 썼다.
이를테면, 어떤 사물을 표현하면서 가사 없이도 오로지 음의 소재만으로도 그 표현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이증명된 작품집인 셈이다.
무언가(無言歌)는 ‘songs without words(말이 없는 노래)’를 한자어로 옮긴 표현이다.
사진 : 이태리 베니스/ 명아 여행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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