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감포의 겨울바다(20100117)
끝이 보이지 않은 수평선과 파도소리, 넓은 바다가 너무 좋다.
줌으로 찍은 문무대왕의 바다 무덤위의 갈매기떼들이 하얗게 앉아있다
문무대왕의 바다 위 무덤을 배경으로...
끝이 보이지 않은 바다가 너무 좋다...
예뻤던 동생도 나랑 같이 늙어간다.
아무리 봐도 수상한 커플....ㅎ
▲점심식사 후 각자의 집으로 헤어지기전..
▼감포 앞바다의 겨울 파도
',·´″```°³о♣울~가족↘ > 울 자매들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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