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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芝蘭之交)
세월은 시키지 않아도 정말 부지런합니다.
하늘을 알고 땅을 알 수 있는 지천명 누리기도 전
하지만, 우리에겐
징검다리 건너듯 한 아슬아슬한 하루하루지만
피어나고 돋아나고 누리고
-최 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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