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³о♣울~가족↘/울 자매들과

우리 아부지와 엄마

sunog 체칠리아 2012. 6. 3. 19:03

 

우리 아부지와 엄마

 

우연히 서랍 정리하다가‥‥

사진은 가져다 놓고 관리 소홀로 이제서야 발견.

또 앨범 속에 많이도 있을 텐데‥‥

 

아버지 15주기가 다가 온다.

1997년 6월 5일(양력) 5월 1일(음력) 71세때 아쉬움을 많이 남기고 돌아가셨다.

아버지와 엄마 나이 차이 아홉살로 아버지의 칠순 행사와 엄마의 회갑을 같이 하고 다음 해에‥‥ 

기일 날 음력 4월 29일. 살아계시면 86세.

엄마 보다도 더 좋아했던 우리 아부지‥‥

어릴적 아부지와의 추억들이 뇌리를 스치면서 눈물이 핑~

 

우리 아버지와 엄마 젊은시절

우리 아버지 해군 때

우리 아버지 넘 잘 생겼다. 장동근 보다도 더 잘 생겼다.ㅎ

내가 두세 살 때라고 했는데‥‥

아버지 옆에 있는 사람이 우리 외삼촌

우리 아버지

아버지 엄마 고모 아기는 막내 동생 같다.

내가 11살 때 즘‥

아버지 회갑 여행 가신다고 김해 공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