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먹거리

계절의 맛 쭈꾸미 볶음

sunog 체칠리아 2008. 6. 14. 01:17


▲ 쭈구미볶음


▲ 쭈구미에 밀가루를 넣고 씻어준다


▲ 적당하게 자른 쭈구미와 양념장
요즘은 주꾸미가 한창 맛있는 계절. 양파, 양배추, 당근, 파, 마늘 등을 준비했다. 주꾸미는 밀가루를 묻혀 씻어준다. 밀가루를 넣고 씻으면 미끈거림이 없어진다. 물기가 빠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집간장, 소금,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후추 등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물이 빠진 주꾸미는 적당하게 잘라준다.

▲ 채소를 먼저 볶은 후 쭈구미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으로 마늘을 넣고 한번 둘러준다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먼저 볶아준다. 채소가 적당히 볶아지면 주꾸미와 양념장을 넣고 볶아준다. 우린 생선볶음도 자작자작 국물이 있게 볶는다. 남편이 국물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뽀송뽀송하게 볶아내면 빡빡하다고 싫어한다.




▲ 쭈구미에 밀가루를 넣고 씻어준다



▲ 적당하게 자른 쭈구미와 양념장

요즘은 주꾸미가 한창 맛있는 계절. 양파, 양배추, 당근, 파, 마늘 등을 준비했다. 주꾸미는 밀가루를 묻혀 씻어준다. 밀가루를 넣고 씻으면 미끈거림이 없어진다. 물기가 빠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집간장, 소금,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후추 등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물이 빠진 주꾸미는 적당하게 잘라준다.

▲ 채소를 먼저 볶은 후 쭈구미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으로 마늘을 넣고 한번 둘러준다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먼저 볶아준다. 채소가 적당히 볶아지면 주꾸미와 양념장을 넣고 볶아준다. 우린 생선볶음도 자작자작 국물이 있게 볶는다. 남편이 국물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뽀송뽀송하게 볶아내면 빡빡하다고 싫어한다.

 

장철웅 - 아름다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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