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울 옴마집 베란다의 초여름(20100611)
아버지 15주기 기일날에 갔다가...
근검절약 1등가라면 서러울 만큼 빈틈이 없는 울 옴마! 구두쇠는 아니다....아낄 수 있는것은 최대한 아낀다...
우리 옴마는 우리 옴마다....
영양만점이라는 콩잎김치에 열무 김치에 매실엑기스 까지...등등 이것 저것 한개라도 더 챙겨줄려고 한다...
내 나이가 몇개인데....
엄마가 좋아하는 현철의 "봉선화 연정" 노래.
▲▼아빠없는 조카들이 엄마 생일날 대단한 이벤트 중 일부.....편지만
',·´″```°³о♣울~가족↘ > 울 자매들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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