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being there to comfort me
For the tender hugs and kisses
For the times here there to wipe away
When I need someone to listen
You are the best friend I have ever known
You are my greatest inspiration
You are the best friend I have ever known
You are my greatest inspiration 작은 일들이 잘못되어 갈 때
다정한 껴안음과 입맞춤
내가 눈물을 흘리면 내 눈물을 닦아 주시려고
내가 어쩔줄 몰라 쩔쩔매며
당신은 제일 좋은 내 친구로
당신은 내게 가장 큰 감화 감동이시며
좋아하신다. 엄마 생애 마지막 TV가 될지도 모른다. <TV 노인건강> 강의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생명과 건강이 같이 간다"라고 했다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봐 주는 사람도 없는데 아직도 가계부를 쓰시고... 하지만, 우리엄마라고 다 좋은거는 아니다 구두쇠도 아니면서 알뜰형 근검절약이 심해서 미울때도 있다. 엄마집에 가면 수도물도 전기도 눈치 보면서 사용한다. 수도물 많이 쓴다고 설겆이도 안 시킨다. 그런 엄마가 계셨기에 지금의 울 자매들이 지금 이자리에... 지금은 안 그래도 되는데...평생 몸에 베인 탓인가 보다. 최우임 울 엄마!
어머니 ♪Simply Being You - Isla Grant
|
',·´″```°³о♣울~가족↘ > 울 자매들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산 통도사에 있는 사명암(20110625) (0) | 2011.06.26 |
|---|---|
| 가람사의 초여름 풍경(201106) (0) | 2011.06.20 |
| 혼자사는 울 엄마집 베란다의 가을(20101115) (0) | 2010.11.15 |
| 혼자 사는 울 옴마집 베란다의 초여름(20100611) / ♪현철의 봉선화 연정 (0) | 2010.06.14 |
| 조계종 "가람사"의 초여름 풍경 (20100610) (0) | 2010.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