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와 아이 /녹암 진장춘
손녀를 그네에 태워 밀어준다.
세월의 추인양 그네는 왕복한다.
추가 흔들리는 동안에도
아이는 자라고
늙은이는 늙어간다.
소일과 석음(惜陰)
평화와 피로가 온다.
09-8-7
',·´″```°³о♣마음의 쉼터↘ > 詩人 녹암 진장춘'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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